‘너무 서둘렀나’ 벤자민의 악송구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최근 4연패에 빠진 KT와 키움은 서로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노린다. KT는 벤자민, 키움은 안우진이 선발로 나섰다.

4회말 1사에서 KT 벤자민이 키움 김혜성의 땅볼 타구를 잡아 1루에 악송구 하고 있다.

키움은 38승 2무 43패로 팀 순위 7위, KT는 34승 2무 41패로 팀 순위 8위에 자리하고 있다.

KT와 키움의 올 시즌 상대 전적은 6승 3패로 키움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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