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와 블랙핑크, 뉴진스가 ‘K탑스타’(KTOPSTAR)의 ‘그룹 최애 스타’ 부분에서 맞붙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줄 ‘K탑스타’가 오픈한 가운데, 17일 오전 10시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한다.
‘그룹 최애 스타’ 분야에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뉴진스가 피 튀기는 3파전을 예고하고 있다. 첫 ‘그룹 최애 스타’의 영예는 누구에게 안길지 이목이 집중된다.
투표는 각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KTOPSTAR’로 검색해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되는 인기투표는 4주간 진행되며, ‘K탑스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강남권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그리고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K탑스타’ 관계자는 “팬들의 요청에 따라 추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며 “스타게시판에 신청으로 올라온 가수들은 내부 심사를 통해 추가된다”라고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