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양현준-권혁규 벤치’ 셀틱, 로스 카운티와 개막전 앞서 선발 라인업 발표

코리안 리거들은 모두 벤치에서 출발한다.

셀틱은 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리는 로스 카운티와의 2023-24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개막전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셀틱은 골키퍼 하트를 시작으로 랄스턴-카터비커스-나브로츠키-테일러-맥그리거-턴불-오라일리-아바다-마에다-후루하시가 선발 출전한다.

코리안 리거들은 모두 벤치에서 출발한다. 사진=셀틱 SNS 제공

코리안 리거 3인방은 벤치에서 출발한다. 오현규와 양현준, 권혁규 모두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

셀틱은 지난 2022-23시즌 도메스틱 트레블을 달성한 스코틀랜드의 최강자다. 이번에도 같은 성공을 꿈꾸고 있다.

수장은 교체됐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로 떠났고 대신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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