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타, 알고보니 ‘제롬 전처’ 배윤정 예능 애청자…“약점 생긴 느낌”(돌싱글즈)

베니타, 제롬 전 부인 나오는 예능 애청자였다
제롬·베니타 커플의 결말은?
은지원 “제롬에게 약점 하나가 더 생긴 느낌, 안타까워”

‘돌싱글즈4’의 베니타가 제롬의 과거 연예계 생활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

10일 방송하는 ‘돌싱글즈4 IN U.S.A(이하 ‘돌싱글즈4’)’ 8회에서는 제롬의 나이 및 과거사 공개 후, 위기 상황을 맞은 ‘제니타(제롬X베니타)’ 커플의 러브라인 지각 변동이 촘촘하게 그려진다.

‘돌싱글즈4’의 베니타가 제롬의 과거 연예계 생활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 사진=MBN ‘돌싱글즈4’

앞서 베니타는 과거 연예계에 몸담았던 제롬의 사연을 듣고 ‘멘붕’에 휩싸였으며, 이후 톰과 밤 늦게까지 1대1 대화를 나누며 혼란스러워 했던 터. 이를 신경쓰고 있던 제롬은 다음 날 아침, 부엌에서 베니타와 마주치자 자연스럽게 베니타의 마음을 떠본다.

이에 베니타는 “사실 어젯밤에 인터넷으로 ‘제롬’을 검색해 봤다. 이름을 치니까 바로 (연예인 시절 과거가) 나오던데?”라며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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