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故 우혜미의 사망 4주기가 됐다.
故 우혜미는 2019년 9월 21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소재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1세.
당시 관계자들에 따르면 우혜미는 지인과 경찰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은 앨범 발매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 더블타운이엔엠 측은 "우혜미가 지난 21일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슬픈 소식을 전하게 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소속사 측은 같은 달 26일 고인의 마지막 싱글 '이 밤'을 발매하며 "많은 사람들이 우혜미의 노래를 기억해 주었으면 하는 유가족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인은 지난 2012년 엠넷 '보이스 오브 코리아' 시즌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