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커슨 ‘6이닝 3피안타 1실점 쾌투’ [MK포토]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59승 67패로 7위, SSG는 64승 61패 2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롯데 선발 윌커슨이 6회말 수비를 마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SSG가 8승 7패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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