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추격의 희생타’ [MK포토]

2023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가 22일 오후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NC 선발은 신민혁이 나섰다. 올시즌 5승 5패를 기록, SSG를 상대로는 4경기에서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6.57을 기록했다.

8회말 1사 2,3루에서 SSG 최정이 희생타를 치고 있다.

SSG는 에이스 김광현 대신 엘리아스가 선발로 나섰다. 올시즌 8승 6패를 기록한 엘리아스는 NC를 상대로는 3경기에서 1승을 거뒀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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