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 선수단장 ‘잘 싸웠어요’ [MK포토]

27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Asian Para Games·APG) 대한민국과 일본의 휠체어농구 결승전이 열렸다.

한국이 조승현(18점)과 김민성(14점)이 분전을 펼쳤지만 45-47로 아쉽게 패하면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진혁 선수단장이 아쉽게 패한 대표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

항저우(중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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