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홍록기가 아내 김아린과 ‘스타유전자 X파일’에 출격한다.
홍록기, 김아린 부부는 최근 진행된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이하 ‘스타 유전자 X파일’) 녹화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중장년의 목숨을 위협하는 내장 지방에 대해 알아보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결혼 12년차 홍록기는 두툼해진 뱃살을 고백한다. 특히 유전자 검사 결과 그는 혈관 유전자 변이가 발견돼, 홍록기는 뱃살과 내장 지방을 꼭 빼야 하는 상황.
김아린은 비만 유전자 변이가 남편보다 많이 있는 상태지만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관리 비법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홍록기, 김아린 부부가 출연한 방송 분은 오는 1월 6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