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기획 ‘뭐먹을랩’ 첫방·정재형 13년만 ‘라스’ 출격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전문가들의 ‘맛잘알’ 토크

7일 MBC 신규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 먹을랩(Lab)’(이하 ‘뭐먹을랩’)이 베일을 벗는다. ‘뭐먹을랩’은 과학부터 인문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맛잘알’ 전문가들이 음식에 관한 궁금증을 다각도로 연구하는 신개념 육각형 미식 토크쇼다.

7일 MBC 신규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 먹을랩(Lab)’(이하 ‘뭐먹을랩’)이 베일을 벗는다. 사진=MBC

음식 연구를 제대로 하고 싶은 전현무가 프로그램 기획부터 참여한 본격 음식 토크 예능인 ‘뭐먹을랩’은 ‘전지적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의 이준범 PD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맛남의 광장’의 황보경 작가가 음식 연구를 하고 싶은 전현무의 자아실현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MC 전현무를 필두로 서울대 교수 문정훈,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박상영 작가, 이원일 셰프가 출연해 음식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간을 가진다.

정재형·장기하·카더가든·비비, ‘라디오스타’ 출격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정재형, 장기하, 카더가든, 비비가 출연하는 ‘좋은 노래 있으면 소개시켜줘’ 특집으로 꾸며진다. 사진=MBC

이날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정재형, 장기하, 카더가든, 비비가 출연하는 ‘좋은 노래 있으면 소개시켜줘’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6년 만에 ‘라스’를 찾은 장기하는 6년 전 ‘라스’ 출연으로 인해 ‘세종대왕’ 꼬리표를 달게 된 후일담을 공개한다. 또한 장기하가 류승완의 음악 노예가 된 사연과 박진영 때문에 속상했던 이유, 13년 만에 ‘라스’에 출격한 정재형의 초긴장한 이유 등이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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