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가 다비치 멤버의 일상 공유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9일, 가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 날 카페 가서 놀다가 걷다가 콘란샵 구경 갔다가 집 와서 지쳤지만 그래도 힘내서 소꼬리찜 해 먹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녀는 화이트 셔츠와 카멜 컬러의 카디건을 매치해 따뜻한 봄날의 세련미를 뽐냈다.
다비치 이해리가 일상 공유를 했다.사진=이해리 SNS
여기에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의 쇼츠 팬츠를 입고, 검은색 스타킹과 블랙 로퍼로 우아함을 더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해리가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의 쇼츠 팬츠를 입고, 검은색 스타킹과 블랙 로퍼로 우아함을 더했다.사진=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가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가 이트 셔츠와 카멜 컬러의 카디건을 매치해 따뜻한 봄날의 세련미를 뽐냈다.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와 강민경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 다비치는 지난달 26일 새 싱글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와 강민경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 다비치는 지난달 26일 새 싱글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이 신곡은 발매 직후 각종 음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다비치의 끊임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다비치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섬세한 보컬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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