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16호 홈런은 스리런으로’ [MK포토]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초 1사에서 SSG 최정이 1회 투런포에 이어 3점 홈런을 때려 5타점을 추가해 통산 1501타점 대기록을 달성했다.

22승 32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재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SS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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