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콜 팔머, 필 포든이 전방에서 호흡을 맞춘다. 공포의 공격 조합이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6월 8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을 치른다.
잉글랜드는 4-2-3-1 포메이션이다. 해리 케인이 전방에 선다. 필 포든, 앤서니 고든, 콜 팔머가 2선에서 공격을 지원한다. 데클란 라이스, 코비 마이누가 중원을 구성하고, 카일 워커, 키에런 트리피어가 좌·우 풀백으로 나선다. 존 스톤스, 마크 게히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다. 골문은 아론 램스데일이 지킨다.
잉글랜드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다.
잉글랜드는 유로 2024 정상에 도전하는 팀으로 프랑스와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잉글랜드는 4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평가전에서 3-0으로 승리한 바 있다.
잉글랜드는 아이슬란드전을 마친 뒤 유로 2024가 열리는 독일에 입성한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