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얀 ‘승리 위해 시구’ [MK포토]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롯데 이민석, LG 엔스가 나섰다.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 2에 출연한 전 핸드볼 선수 박하얀이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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