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이 보디슈트를 입고 로우라이즈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현숙은 블랙 보디슈트를 착용해 시원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청바지를 매치해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로우라이즈 코디를 완성했다. 또한, 데님 헌팅캡을 착용해 힙하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윤현숙은 1993년 혼성 그룹 ZAM의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했지만, 소속사의 정산 문제와 멤버들 간의 불화로 인해 그룹이 해체되었다.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라는 2인조 여성 댄스 팝 음악 그룹을 결성해 활약했다.
1996년 이후로는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해왔으며, 2021년 ‘복면가왕’ 출연을 끝으로 현재는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한 상태다. 현재 윤현숙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