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코요태 멤버 신지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 속에서 신지는 연보라색 셔츠 위에 네이비색 코르셋 스타일의 톱을 착용하여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셔츠에 달린 리본 디테일은 신지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으며, 네이비색 치마와의 매치는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신지는 옆으로 가볍게 땋은 머리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를 연출하여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소녀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신지의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1981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42세인 신지는 지난달 2일, 2021년부터 DJ로 활약해 온 MBC 라디오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의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이달 ‘코요태 미국 투어’를 개최하여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시애틀 등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