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여신’ 이상화, 열도의 더위는 못 말려! 요즘 유행 버뮤다팬츠 입고 털털한 매력발산

이상화가 요즘 유행하는 버뮤다팬츠를 입고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5일 인스타그램에 “핫썸머 핫핫 너무 더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화는 화이트 프린팅 반팔 티셔츠의 어깨 부분을 말아 올려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가볍고 시원한 패션을 자랑했다.

이상화가 요즘 유행하는 버뮤다팬츠를 입고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사진=이상화 SNS
이상화는 선글라스와 블랙 앤 화이트 캡 모자를 활용해 스타일리시하고 시크한 느낌을 연출했다.사진=이상화 SNS

그녀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링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이상화는 데님 버뮤다 팬츠를 착용해 트렌디하고 멋스러운 코디를 완성했다. 버뮤다 팬츠는 최근 패션 트렌드 중 하나로, 그녀의 스타일 감각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이상화는 선글라스와 블랙 앤 화이트 캡 모자를 활용해 스타일리시하고 시크한 느낌을 연출했다. 이러한 액세서리들은 그녀의 전체적인 룩에 세련미를 더했다.

한편, 이상화는 지난 2019년 가수 강남과 결혼했다. 강남은 현재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 생활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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