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딸 조이 ‘뽀뽀하는 인형나라 공주’...집에 갈 땐 ‘싸우는 붕어빵 모녀’

서효림이 딸 조이와 뽀뽀하는 인형나라 공주에서 집에 갈 땐 싸우는 모녀관계라고 밝혔다.

배우 서효림이 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이때까지는 우리 사이 좋았지. 뽀뽀도 잘해주고, 집에 갈 때쯤 엄청나게 싸움”이라는 글과 함께 딸 조이와의 사랑스러운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효림과 딸 조이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뽀뽀를 나누며 훈훈한 모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서효림은 짙은 회색의 재킷과 흰색과 파란색 플로랄 패턴이 돋보이는 긴 스커트를 매치해 성숙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깔끔한 무채색 재킷에 화려한 패턴의 스커트를 더해 단조로움을 피하고 세련된 느낌을 살린 패션이 눈길을 끈다.

서효림이 딸 조이와 뽀뽀하는 인형나라 공주에서 집에 갈 땐 싸우는 모녀관계라고 밝혔다. /사진 = SNS
배우 서효림이 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SNS

반면, 딸 조이는 화려한 레이스가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있어 마치 작은 공주님 같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섬세한 레이스와 얇은 베일이 어우러진 드레스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하얀 리본이 장식된 머리띠가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딸 조이를 얻었으며, 현재 예능 프로그램 ‘익스큐수미: 일단 잡숴봐’에 시어머니 김수미와 함께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효림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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