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소라 껍데기인 줄” 김대호, 한 마리 500만원 ‘백해삼’ 포획 (푹다행)

‘푹 쉬면 다행이야’ 김대호가 한 마리 500만 원에 달하는 희귀종 ‘백해삼’을 잡는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22회에서는 머구리 협회장 김대호와 그가 꾸린 ‘머벤져스’ 박준형, 권은비, 김남일, 오스틴강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풍경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과 붐, 양지은,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장준이 출연해 이들의 활약을 지켜볼 예정이다.

김대호가 한 마리 500만 원에 달하는 희귀종 ‘백해삼’을 잡는다.사진=MBC 제공

이미 예고편 공개 당시부터 화제가 됐던 ‘백해삼’은 잡히는 순간 누가 잡았는지까지 뉴스에 보도될 만큼 희귀한 해산물로, 평생 물질을 한 해녀들도 평생에 한 번 보기 힘들다고 알려져 있다. 그 가치는 가격으로 매길 수 없을 만큼 귀하며, 과거 한 마리 500만 원에 팔린 적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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