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1일 전소연은 자신의 SNS에 “네버버 그리고 아이들의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 모두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우리 멤버들 가장 많이 사랑한다”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7년 동안 기쁜 일, 슬픈 일, 좌절, 희망 여러 가지 감정을 희로애락을 함께 겪었고 저희 다섯 명은 더욱 단단해진 것 같다”며 “여러 나라의 각각 아주 다른 환경에서 자라 성인이 다 되어 만난 친구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데 조금 오래 걸린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네버버 많이 걱정했죠?”라며 “그치만 다섯 명이 함께 하자는 생각은 모두 같았다. 저는 앞으로 더 오래 아이들이라는 팀의 리더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 미연 언니, 민니 언니, 우기, 슈화 정말 고맙고 너무너무 사랑한다. 네버버랑 아이들 평생 함께 하자”고 말했다.
한편 전소연은 지난 8월 (여자)아이들 콘서트 솔로 무대 도중 “11월 계약 종료, 누가 날 막아”라는 가사의 노래를 선보이며 재계약 불발설이 점화됐다.
네버버 그리고 아이들의 음악을 사랑 해주시는 많은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멤버들 가장 많이 사랑해요!
7년동안 기쁜일 슬픈일 좌절 희망 여러가지 감정을 희로애락을 함께 겪었고 저희 다섯명은 더욱 단단해 진거 같아요
여러 나라의 각각 아주 다른 환경에서 자라 성인이 다 되어 만난 친구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데 조금 오래 걸린거 같아요 네버버 많이 걱정했죠!?
그치만 다섯명이 함께 하자는 생각은 모두 같았어요!
저는 앞으로 더 오래 아이들이라는 팀의 리더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기쁘고 자랑스러워요
미연언니 민니언니 우기 슈화 정말 고맙고 너무너무 사랑해
네버버랑 아이들 평생 함께 하자!!!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