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한양’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은 돈만 내면 왕도 될 수 있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 그곳에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2024년 연말을 뜨겁게 달굴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체크인 한양’ 제작진이 알고 보면 작품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체크인 한양을 향한 뜨거운 관심, 그 중심에는 조선의 꽃청춘으로 시청자를 찾아오는 네 명의 대세 배우가 있다. 나라와 왕실의 안위를 깊게 고민하는 무영군 이은과 궁궐 밖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허당 교육 사환 이은호를 오가며 반전 매력을 선보일 배인혁, 뛰어난 기지와 다재다능함을 지닌 남장 여자 홍덕수로 분할 김지은, 용천루의 상속자 천준화로서 고민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갈 정건주, 그리고 할 말 다 하는 조선의 청춘 고수라를 맡아 패기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할 박재찬까지. 네 배우가 펼쳐낼 다채로운 우정과 로맨스의 케미스트리는 이미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