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가 한강뷰를 자랑하는 새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5학년 조카와 하루를 보내게 된 장동우와 엄마 박해미로부터 갑작스럽게 이사 통보를 받고 이사 준비를 하는 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동우는 어쩌다 강제 육아를 하게 된 장동우는 조카의 하이 텐션에 시작 전부터 넋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 장동우는 조카와 놀아주는 대신 공부를 선택했다. 하지만 초등학교 5학년 수학 문제를 보고 또 한 번 멘붕에 빠졌고, 결국 오답 행렬을 이어나가 조카 앞에서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동우는 조카가 좋아하는 마라탕을 먹고, 또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쿠키 만들기도 함께 했다. 앞서 장동우의 경악할 만한 요리 실력을 경험한 바 있는 패널들은 불안에 휩싸였고, 아니나다를까 냄비를 새까맣게 태워먹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이에 장동우 어머니는 “욕 나오려고 하네 진짜”라면서 뒷수습을 했고, 결국 장동우는 조카와 공부부터 쿠키 만들기까지 모두 실패해 웃음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