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시크릿넘버가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10일부터 2월 16일까지 집계된 33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시크릿넘버가 1위에 올랐다.
시크릿넘버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또한 ‘K탑스타’ 1위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아이유에게 돌아갔으며, (여자)아이들이 3위를 차지했다.
‘사람들이 의미 있는 숫자로 구성하는 비밀번호처럼, 대중들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시크릿넘버(SECRET NUMBER)‘는 2020년 5월 데뷔한 6인조 걸그룹이다.
시크릿넘버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나얀 테니스 인도어에서 ‘SECRET NUMBER pasSworLd CONCERT‘라는 타이틀로 현지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