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너무 말랐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엄살! 우아한 44세 여배우 발레리나룩

배우 한다감이 꾸준한 자기 관리로 빛나는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척추바로 세우기 #자나깨나관리도열심히 #다이어트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핑크빛 타이다이 패턴의 슬리브리스 레오타드에 은은한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발레 룩을 완성했다.

한다감이 꾸준한 자기 관리로 빛나는 근황을 전했다.사진=한다감 SNS
한다감은 핑크빛 타이다이 패턴의 슬리브리스 레오타드에 은은한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발레 룩을 완성했다. 사진=한다감 SNS
심플하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군더더기 없이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한다감 SNS

심플하지만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군더더기 없이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내추럴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으로 절제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이 한다감 특유의 맑고 청초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고급스러운 샹들리에와 도시 뷰가 어우러진 스튜디오 배경 속에서 우아한 포즈를 취한 한다감은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사진 속 섬세한 손끝 표현과 바른 자세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자기 관리와 발레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훈남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와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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