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격투기 톱20 심유리vs케이트 미녀 한일전 [라이진]

전 로드FC 아톰급 챔피언 심유리
피지컬100 시즌2 참가번호 003
여자 종합격투기 세계랭킹 13위
일본 미녀 파이터 케이트 로터스
여자 종합격투기 세계랭킹 20위
종합격투기 빅리그 일본 라이진
5월 31일 라이진 최초 한국대회
심유리-케이트로 한국 시장 공략
일본 유료 결제 유도 위한 매치업

기량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선수들끼리 종합격투기(MMA) 한일전을 한다. 메이저 단체가 대한민국 진출 성공과 일본에서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만든 매치업이다.

인천광역시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5월31일 RIZIN WORLD SERIES in KOREA가 총 11경기 규모로 개최된다. 심유리(31)와 케이트 로터스(27·일본)는 49㎏ 5분×3라운드로 맞붙는다.

제2대 로드FC 아톰급 챔피언 심유리(왼쪽)가 2025년 4월 인천광역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에메랄드룸 기자회견에서 케이트 로터스와 마주 보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

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r(이상 미국), ONE Championship(싱가포르), 일본 라이진은 종합격투기 빅리그로 묶인다. RIZIN WORLD SERIES in KOREA는 라이진 첫 한국 대회다.

심유리는 넷플릭스 스포츠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지컬: 100 언더그라운드’에 참가번호 003으로 출연했다. 비영어권 시청 시간 1위를 차지한 국제적인 흥행 프로그램에서 49명(2단계)까지 살아남아 미녀 파이터로서 이름값이 더욱 높아졌다.

케이트 로터스는 사카키바라 노부유키 대표가 MK스포츠 및 격투기 전문기자 정성욱과 인터뷰에서 “라이진 팬들이 한국 대회도 PPV(유료 시청권)를 구매할지 앞으로 마케팅에 있어 기준이 될 것”이라고 할 만큼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미인 종합격투기선수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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