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도 반한 민낯 당당함…“40분 걷기 완료”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운동 루틴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민낯에도 당당한 셀카와 함께 남편 이규혁의 응원이 느껴지는 회복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손담비는 “40분 걷기 완료”라는 짧은 글과 함께 거울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듯, 현관 앞에서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셀카를 남겼다.

야구모자를 푹 눌러쓴 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당당한 모습으로 건강한 분위기를 전했다. 왼손에는 차량 키, 오른손에는 휴대폰을 든 채, 소소한 루틴의 기록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모습은 팬들에게 꾸준한 자기관리의 메시지를 전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운동 루틴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출산 후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한 그는 SNS를 통해 운동, 산책, 육아 등 다양한 회복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운동 루틴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손담비 SNS

팬들은 “민낯인데도 예쁘다”, “진짜 꾸준하다”, “♥이규혁 부러워요” 등의 반응으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손담비는 육아와 함께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차분한 복귀 수순을 밟고 있는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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