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중국에서의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와 함께 상하이를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나 왕홍 체험 예약해줘. 그게 뭔데? 강해줘. 먹는 거야?”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호기심 어린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현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듯한 장면을 담아냈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최준희가 중국에서 왕홍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올해 22세로,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불어났다가 보디 프로필을 준비하며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그는 건강을 회복하고 SNS를 통해 활발히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