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스트레이키즈 필릭스와 함께한 투샷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럭셔리 주얼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석해 초대형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손끝을 장식한 반지는 눈부신 광채를 발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스트레이키즈 필릭스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세련된 블랙 드레스와 주얼리가 어우러지며 우아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팬들은 “집값 반지 수준”, “52세 맞아? 여전히 고소영 클래스”라며 감탄했고, “장동건도 놀랄 듯”이라는 반응까지 이어졌다.
한편, 1972년생인 고소영은 올해 52세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