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이탈리아 여행 중 공개한 다채로운 패션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 트레이닝 팬츠에 슬리퍼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편안하면서도 스트리트 감성을 담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드 재킷에 화이트 미니스커트와 스니커즈를 조합해 레트로 감성을 한껏 살리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그레이 톤의 뷔스티에 드레스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완성했고, 손에 든 레드 가디건이 포인트가 되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켰다.
한편 1981년생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만으로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