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의 인기 캐릭터 ‘5살 미아’로 사랑받은 개그맨 윤승현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입수된 청첩장에 따르면 윤승현은 오는 10월 12일 서울 여의도웨딩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에서 스피치 강사 오누리 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이제는 사랑을 전하는 부부가 되려 한다. 서로의 인연을 소중히 이어 새로운 시작을 맞는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더 큰 기쁨이 되겠다”고 전했다.
윤승현과 오누리 씨는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지인들에게 스스럼없이 서로를 소개해왔다. 최근에는 웨딩 화보 촬영 모습까지 공개하며 동료 개그맨들에게도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