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박수홍, 10개월 딸 재이 첫 화보…연예인 DNA 입증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10개월 딸 재이가 생애 첫 화보 촬영에 나섰다. 아빠의 연예인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카메라 앞에서 울지도, 주눅 들지도 않고 프로 못지않은 포즈를 선보여 현장을 감탄하게 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 다홍’에는 ‘10개월 아기 재이 생애 첫 화보 촬영’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재이는 생애 첫 화보임에도 카메라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의젓한 태도로 촬영에 임했다. 이를 본 스태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타고난 모델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빠 박수홍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모습이었다.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10개월 딸 재이가 생애 첫 화보 촬영에 나섰다. 사진=박수홍 유튜브 채널

아내 김다예 역시 딸의 프로페셔널한 포즈에 감탄하며 “타고난 모델이시군요”라고 흐뭇해했다. 영상 자막에는 “나 박재이, 1대1 카메라에서는 절대 지지 않아”라는 문구가 등장해 웃음을 더했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선 재이는 ‘아빠 사랑해요’ 만세 동작부터 덩실덩실 춤, 엉덩이 실룩이는 귀여운 포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총 세 벌의 의상을 갈아입는 동안 단 한 번도 울지 않고 차분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촬영을 마친 뒤에도 귀여운 외모와 태도 덕분에 주변에서 사진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김다예는 “울 재이는 연예인이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2021년 혼인신고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귀한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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