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아랍 친구들 나이 듣고 ‘충격’… 이영자엔 “여권 달래” 폭소(배달왔수다)

배우 한혜진이 영국 생활 당시 겪었던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KBS2 ‘배달왔수다’에서 한혜진은 결혼 직후 남편 기성용을 따라 떠났던 영국 생활을 회상했다.

그는 “영국 간다고 해서 런던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차로 3시간 떨어진 바닷가 시골 마을이었다”며 “아무것도 없고 한인마트도 없었다. 요리도 못 해서 해줄 것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한혜진이 영국 생활 당시 겪었던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사진= KBS2 ‘배달왔수다’

결혼 초 떡볶이를 해줬던 일화도 공개했다. 한혜진은 “남편이 운동하고 와서 배가 고팠는데 내가 떡볶이를 내놓으니까 황당해하더라. 단백질이 필요한 사람이었는데”라며 웃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