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원, Asian Television Awards(ATA) 뜨겁게 달궜다...루키 존재감 증명

글로벌오디션프로젝트 ‘클릭더스타32’의 차이나걸그룹 블링원(Blingone)이 아시아 최고 권위의 방송 시상식 Asian Television Awards(ATA)에서 이틀간 특별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월드케이팝센터(박성진 대표) 소속인 블링원은 데뷔 후 첫 해외 시상식 무대임에도 안정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을 찾은 방송 관계자·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블링원 차이나는 1일차(11월 28일) 무대에서 데뷔곡 ‘버블검(Bubblegum)’을 선보이며 특유의 프레시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강렬한 비트 위에 펼쳐진 밝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아시아에서 주목하는 차세대 루키 걸그룹’이라는 현지 평을 이끌어냈다.

글로벌오디션프로젝트 ‘클릭더스타32’의 차이나걸그룹 블링원(Blingone)이 아시아 최고 권위의 방송 시상식 Asian Television Awards(ATA)에서 이틀간 특별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어 2일차(11월 29일) 무대에서는 카라(KARA)의 히트곡 ‘미스터’를 리메이크한 블링원만의 ‘미스터’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원곡의 시그니처 안무를 재해석해 세련된 무대를 연출했으며,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뜨거운 환호로 현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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