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 “트와이스 멤버들, 첫 드라마 ‘러브 미’ 촬영에 큰 응원…든든”[MK★현장]

‘러브 미’ 다현이 트와이스 멤버들이 첫 드라마 출연에 대한 반응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감독 조영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다현은 “이렇게 좋은 작품에 제가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멋진 선배님들과 같은 드라마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실제 현장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셔서 첫 드라마가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고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겨울부터 여름까지 촬영했는데 트와이스 멤버들이 중간중간 잘 촬영하고 있나, 힘든 거 없냐고 물어봐주고 고생했다고 물어봐주곤 했다. 큰 응원을 해줘서 든든했다”고 덧붙였다.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신도림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3번? “변호사와 검토”
이하이, 열애설 도끼와 과감한 밀착 스킨십 공개
김지원 아찔한 노출 드레스 자태 우월한 볼륨감
블랙핑크 제니 과감하게 드러낸 섹시 공연 의상
2026 축구 월드컵 한국 본선 첫 상대는 체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