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골프 쇼크?’ 르브론, 조던과 GOAT 경쟁자 맞나? ‘충격’ 내부 폭로에 골프로 답…“난 41세, 매일 골프 봐, 다른 건 신경 안 써”

“나는 41세이며 매일 골프를 본다. 기사는 신경 쓰지 않는다.”

최근 ‘ESPN’은 버스 가문이 LA 레이커스를 100억 달러에 매각하게 된 일에 대해 보도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르브론 제임스도 언급됐다.

이 매체는 구단 내부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니 버스 전 구단주와 제임스의 갈등에 대해 설명했다. 그리고 이번 일은 제임스의 지난 여름, 레이커스 잔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됐다.

제임스는 조던과 NBA GOAT 경쟁 중이다. 그러나 그는 커리어 막판, 골프만 언급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있다. 사진=X

‘ESPN’에 의하면 지니는 제임스가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은 2018년부터 불만이 있었다. 그리고 2024년 제임스의 아들 브로니가 전체 55순위로 지명되는 순간까지도 이 문제는 현재진행형이었다.

지니는 제임스가 레이커스로 합류했을 때 구단이 그를 데려온 것이 아닌, 그가 구단을 선택한 것처럼 보인 그림에 대해 불만이 있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