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나이 들수록 엄마 얼굴 똑같네…“우아함도 판박이”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점점 엄마를 닮아가는 외모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진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을 기념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레스토랑에서 케이크 앞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블랙 의상, 그리고 차분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지며 황신혜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진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을 기념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 사진 = 이진이 SNS

특히 케이크를 바라보며 촛불을 끄기 전의 순간이나, 반려견 얼굴이 그려진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이 동시에 느껴져 “엄마 닮아간다”, “황신혜 젊은 시절이 겹쳐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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