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겨울 감성 통했다…‘Come True’로 아이튠즈·숏폼 차트 강세

‘성장형 올라운더’ 파우(POW)가 싱글 앨범 ‘COME TRUE’로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또 한 번 뚜렷한 성장세를 증명했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1월 28일 ‘COME TRUE’ 발매 이후 국내외 차트에서 꾸준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 ‘Come True’는 아이튠즈 올 장르 차트 기준 태국, 홍콩, 터키, 호주, 독일, 일본, 영국 등 다수 국가에서 톱100에 신규 진입하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태국 올 장르 1위를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의 동시 차트인은 파우(POW)의 음악이 국경을 넘어 글로벌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플랫폼에서의 유의미한 성과도 눈에 띈다. 일본 라인뮤직 32위에 안착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알린 데 이어, 유튜브 ‘Top Song on Shorts’ 한국 3위를 기록하며 숏폼 콘텐츠에서의 강항 화제성을 보여줬다. 이는 짧은 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대중적 인지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앞서 파우(POW)는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겨울 감성이 묻어나는 착장과 따뜻한 연출, 안정적인 라이브와 여유 있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성장형 올라운더’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타이틀곡 ‘Come True’는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이들에게 건네는 응원 메시지를 담아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국내 활동의 완성도와 글로벌 차트 성과를 동시에 쌓아 올린 파우(POW)는 이번 싱글 앨범 ‘COME TRUE’를 통해 단기 성과를 넘어선 성장세를 명확히 했다. 따뜻한 감성과 꾸준한 도전으로 자신들만의 서사를 확장 중인 파우(POW)는 올해도 꾸준한 활동으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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