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박현선, 만삭 비키니 자태...♥이필립 얼굴은 ‘철통보안’

CEO 박현선이 가족과 함께한 푸꾸옥 여행 사진을 공개헸다.

최근 박현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 푸꾸옥에서 남편 이필립, 자녀들과 함께한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현선은 노란 비키니를 입은 채 만삭임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와 모자를 매치한 휴양지 스타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특히 남편 이필립과 함께한 사진에서 그의 얼굴은 하트 스티커로 가려져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왜 가렸냐”, “그래도 훈남 포스는 느껴진다”, “가족 여행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EO 박현선이 가족과 함께한 푸꾸옥 여행 사진을 공개헸다. / 사진 = 박현선 SNS

앞서 박현선은 2025년 11월 29일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다”라며 셋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20년 결혼해 2022년 아들, 2024년 딸을 얻었으며, 현재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필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화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연기 활동을 접고 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는 2000억 원 규모 글로벌 IT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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