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어깨 위에는 여전한 ‘고양이 오브제’, 오랜만의 등장에도 변함없는 미모” [틀린그림찾기]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낸시랭이 지난 2월 7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토월 무대에 섰습니다.

이날 낸시랭은 앞부분이 오픈된 레더 웨어에 블랙의 레더 미니스커트를 매치했고 화사한 꽃무늬 장식의 화사한 재킷을 걸쳐 패션쇼 나들이를 했습니다.

또한 낸시랭은 어깨 위에 여전히 고양이 오브제를 올려 포인트를 더함으로써 변함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낸시랭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머리띠 그림자입니다.

두 번째, 앞머리입니다.

세 번째, 고양이 얼굴 무늬입니다.

네 번째, 언더웨어입니다.

다섯 번째, 힐의 스트랩 버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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