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의 쇼핑몰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또다시 임신설이 불거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매장을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현아는 핑크 컬러의 오버핏 코트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용준형 역시 후드 재킷과 비니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동행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누며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다만 현아의 넉넉한 핏의 코트를 두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체형 변화를 추측하는 반응이 이어지며 또다시 임신설이 언급됐다. 앞서 현아는 공항 사진 및 공연 영상을 통해 몇 차례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근거 없는 추측에 불과하며, 두 사람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팬들 사이에서는 “편안한 일상일 뿐 과도한 해석은 자제해야 한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결혼 이후에도 꾸밈없는 일상 모습이 포착되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