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가드인데 이 각선미” 조윤희, 이혼 후에도 36도 랑카위 압도

이혼 후에도 자기관리는 멈추지 않았다. 36도의 랑카위 해변에서도 조윤희의 라인은 또렷했다.

조윤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말레이시아 랑카위”라는 글과 함께 딸 로아와 함께한 해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레시가드와 숏팬츠 차림으로 바닷가를 걷고 있다. 버킷햇을 눌러쓴 채 바다를 향해 걷는 뒷모습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각선미가 드러났다.

36도의 랑카위 해변에서도 조윤희의 라인은 또렷했다. 사진=조윤희 sns

특히 비키니 대신 기능성 레시가드를 선택했음에도 슬림한 실루엣은 숨겨지지 않았다. 170cm·51kg으로 알려진 그는 출산과 2020년 이혼 이후에도 꾸준한 몸매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자연광 아래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9살 딸 로아 양과 모래사장에 나란히 앉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로서의 일상과 배우로서의 관리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는 순간이다.

이혼 후 딸의 양육을 맡아온 조윤희. 랑카위의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라인은 ‘더 단단해진 근황’을 보여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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