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풍자가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풍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손동표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겨울 야외 현장에서 두툼한 아우터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거나 윙크를 하는 등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풍자는 연예계 대표 ‘소두’로 꼽히는 손동표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균형 잡힌 얼굴 비율로 시선을 끌었다.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얼굴 라인은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풍자는 최근 약 2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꾸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변화를 이뤄낸 그는 한층 세련된 분위기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예뻐졌다”, “다이어트 효과 대박”, “얼굴 라인이 완전히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와 방송을 오가며 솔직한 입담과 유쾌한 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