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섭, ENA ‘클라이맥스’ 합류…‘의문의 수감자’로 새로운 변수 만든다

배우 이가섭이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극 중 이가섭은 과거 한 사건에 휘말리며 교도소에 수감된 의문의 인물인 박재상 역으로 분한다. 그의 등장은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이야기에 새로운 변수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배우 이가섭이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다.

이가섭은 영화 ‘폭력의 씨앗’, ‘도어락’, ‘오랜만이다’와 드라마 ‘비밀의 숲 2’, ‘좀비탐정’, ‘지리산’,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 등에 출연하며 설득력 있는 연기로 인상 깊은 존재감을 남겨왔다.

이가섭은 ‘클라이맥스’에서 과거 사건에 얽힌 박재상의 사연을 밀도 있게 풀어내며 다시 한 번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3월 16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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