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레이나 맞아?” 살 확 빼고 청순미 장착...38세에 리즈 찍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확 달라진 미모를 장착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레이나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 한층 성숙해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통통한 젖살과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모습과는 달리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과 청순한 분위기를 장착해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확 달라진 미모를 장착한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 = 레이나 SNS

사진을 접한 팬들은 “레이나 맞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더 어려 보인다”,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레이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유닛 오렌지캬라멜 활동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활동과 OST 참여 등으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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