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리그’ KIA-SSG 개막전 축포 [MK포토]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전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도열한 가운데 개막축포가 터지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KBS, 이은주 아나운서에 2.8억 지급하라”
마약왕 박왕열 한국 송환…범죄도시2 실존 인물
소유, 건강미 넘치는 탄력적인 밀착 원피스 자태
블랙핑크 제니 완벽한 S라인 섹시 비키니 화보
SSG 투수 김광현 어깨 수술…전치 6개월 이상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