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38주 연속 1위로 입증한 ‘대세의 품격’

가수 김용빈이 ‘K탑스타’에서 황금빛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집계된 90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꾸준히 왕좌를 고수하고 있는 김용빈은 90회차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 역시 1위 자리를 바짝 뒤쫓고 있는 진해성이 높은 득표율을 차지하며 안착했다. 3위는 김호중이 이름을 올리고 존재감을 빛냈다.

사진=K탑스타

‘트로트 신동’ 출신 김용빈은 7년간의 공백기 후 KBS2 ‘트롯전국체전’으로 복귀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미스터트롯3’에 출연해 방영 내내 대국민 응원 투표 1위를 유지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 ‘트로트 황태자’로 우뚝 섰다.

최근에는 팬미팅 ‘스카이 캐슬’을 개최하며 팬들과 가까이 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김용빈의 팬미팅은 지난 생일 라이브에서 팬들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한 자리로,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아냈다.

그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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