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새 둥지 찾았다…피스챌린지그룹과 전속계약 체결[공식]

배우 이채영이 피스챌린지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알렸다.

피스챌린지그룹은 이채영을 ‘글로벌 평화대사’로 공식 위촉하며, 향후 전개될 ‘PEACEMAKER’ 케이팝 월드투어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로 내세웠다. 이 프로젝트는 K-POP과 K-Culture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평화를 만들어가는 주체’가 되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으로, 문화 콘텐츠와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한 미래형 플랫폼을 지향한다.

관계자는 “이채영은 이미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한 배우”라며 “이제는 글로벌 콘텐츠, 패션, 사회적 메시지를 아우르는 멀티 아티스트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스타를 넘어, 시대적 가치를 전달하는 상징적 인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우 이채영이 피스챌린지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알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피스챌린지그룹은 오드리 헵번, 안젤리나 졸리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예술 활동과 인도주의적 행보를 병행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온 사례를 언급하며, 이채영 역시 이러한 흐름을 잇는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성장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채영은 “배우로서의 영향력을 어떤 방식으로 확장할 것인지 고민해왔다”며 “피스챌린지그룹과 함께 그 방향성을 구체화해 나가고 싶다”고 밝혀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채영은 최근 감독으로 데뷔해 각본과 연출을 직접 맡았다. 영화 ‘벙커’(제작: 피스챌린지그룹, B:Arts, (주)비디오브라더스)는 종말 이후를 배경으로 한 아포칼립스 SF 스릴러로,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이 작품은 한국과 각국 영화제에 출품할 계획이다. 연기 작품은 물론 미래형 콘텐츠 제작 및 글로벌 영향력 확장을 중심에 둔 결정이다.

이채영은 향후 피스챌린지그룹과 함께 영화와 드라마 제작을 통해서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또다른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구축해온 이채영은, 이제 연기·연출·패션·공익 활동을 아우르는 ‘글로벌 멀티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피스챌린지그룹 차영철 회장은 “이번 전속계약은 이채영의 잠재력이 본격적으로 발현되는 출발점”이라며 “그가 가진 깊이 있는 표현력과 시대를 읽는 감각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빛날 것”이라고 전했다.

이채영은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2024년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 영화배우 부문 2020년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상, 2014년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2013년 제3회 단막극 페스티벌 홍보대사, 제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를 맡은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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