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 ‘마수걸이 홈런포 신고’ [MK포토]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5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오선우가 추격의 솔로홈런을 치고 3루를 돌면서 기뻐하고 있다.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채영 & 자이언티, 여전히 연애 중
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샤이니 홈마 출신
전소미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S라인 수영복 자태
권은비 시구…공보다 눈에 띄는 글래머 핫바디
구자철 제주SK U18 코치? 지도경력만 채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