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 CEO’ 안선영 “돈 모으려면 2년 끊어라”…10가지 습관

돈을 모으고 싶다면 2년만이라도 모든 소비와 습관을 끊으라는 현실 조언이 나왔다.

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은 1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지금 버는 돈이 통장만 스쳐 지나가고 쌓이지 않는다면 구조를 바꿔야 한다”며 “돈은 결국 습관에서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2년만이라도 모든 소비와 습관을 끊으라는 현실 조언이 나왔다.사진=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특히 그는 “흙수저라면 더 벌어야 한다”며 “몸밖에 자산이 없다면 몸을 써서라도 일을 더 해야 한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아르바이트, 부업 등 추가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수입을 늘리는 것이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년 정도는 여행, 연애, 취미를 끊어보라”며 “그 사이 숨만 쉬어도 나가던 돈이 멈추고 모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조언했다. 소비를 줄이는 것이 가장 빠른 자산 형성 방법이라는 설명이다.

식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팁을 전했다. 그는 “삼시 세끼를 모두 사 먹지 말고 도시락을 활용하라”며 “밥값과 시간을 아끼면 그 자체가 돈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사치성 소비는 반드시 끊어야 한다”며 “3년 이상 쓸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면 사지 말라”고 강조했다. 충동 소비를 줄이고, 장기적으로 가치가 유지되는 소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상금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안선영은 “6개월은 아무것도 안 해도 버틸 수 있는 돈을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며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었다.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일을 중단해야 했던 시기에 비상금이 큰 힘이 됐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수입의 70%는 저축하라”며 “돈을 모아본 경험이 있어야 돈의 가치를 알게 된다”고 강조했다. 투자에 대해서는 “원금 손실이 나는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10년 뒤 어떤 삶을 살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며 “지금의 선택이 미래를 바꾼다”고 말했다.

한편 안선영은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CEO로, 방송과 사업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3번? “변호사와 검토”
이하이, 열애설 도끼와 과감한 밀착 스킨십 공개
김지원 아찔한 노출 드레스 자태 우월한 볼륨감
블랙핑크 제니 과감하게 드러낸 섹시 공연 의상
축구 월드컵 최종 평가전 2연패 무득점 5실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