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10년 전 인연’ 다시 이어간다 [공식]

배우 한선화가 연예기획사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스트 스튜디오는 2일 한선화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림과 동시에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만남은 한선화가 2016년 그룹 시크릿에서 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던 당시 함께했던 이들과 인연을 또다시 이어나간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전속계약으로 현 소속사와의 파트너십을 다시 공고하게 다지며, 10년이 지나도 여전한 신뢰를 증명했다.

배우 한선화가 연예기획사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그간 한선화는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데 이어, ‘놀아주는 여자’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외에도 ‘언더커버’, ‘자체발광 오피스’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영화계에서의 활약도 돋보였다. 최근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 등에 출연하며 코믹과 현실 연기를 자유자재로 오갔다.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매번 자신만의 색채를 입힌 캐릭터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스트 스튜디오와 재계약에 나선 한선화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찾아온다.

한편 고스트 스튜디오는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OTT 제작과 웹툰 및 뉴미디어 콘텐츠, 게임까지 아우르며 사업 영역을 전방위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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